
📌 핵심 답변
최지만의 MLB 연봉은 2022년 기준 약 395만 달러(한화 약 52억 원)이며, MLB 통산 누적 연봉은 약 1,700만 달러(한화 약 225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한국 출신 MLB 1루수로서 탬파베이 레이스 핵심 타자로 활약했으며, 한국 군 복무를 마치고 빅리그에 복귀한 이력이 있다.
최지만은 한국 출신 MLB 1루수로,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장기간 활약하며 한국인 선수 중 손꼽히는 거포로 이름을 알렸다. 군 복무를 이행한 뒤 빅리그에 복귀한 특이한 이력과 함께, 연도별 연봉 상승 궤적이 주목받고 있다. 2026년 현재 기준으로 그의 통산 누적 연봉과 재산 현황을 총정리한다.

최지만 연봉 및 누적연봉 현황
💡 핵심 요약
최지만의 연봉은 빅리그 초반 최저 연봉 수준에서 출발해 2022년 약 395만 달러로 정점을 찍었으며, MLB 통산 누적 연봉은 약 1,700만 달러(한화 약 225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최지만(Ji-Man Choi)은 1991년 5월 19일 서울 출생으로,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MLB에 데뷔했다. 초반에는 최저 연봉(50만 달러대)에 머물렀으나, 탬파베이 레이스 이적 이후 주전 1루수로 자리 잡으며 연봉이 급격히 상승했다. 2021년에는 약 287만 달러(한화 약 38억 원)를 기록했고, 2022년에는 395만 달러(약 52억 원)까지 올랐다. 이후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밀워키 브루어스를 거치며 꾸준히 빅리그 연봉을 수령했다.
| 연도 | 소속팀 | 연봉 (달러) | 한화 환산 (약) |
|---|---|---|---|
| 2016 | LA 에인절스 | $507,500 | 약 6.7억 원 |
| 2017 | LA 에인절스 | $535,000 | 약 7억 원 |
| 2018 | 탬파베이 레이스 | $550,000 | 약 7.3억 원 |
| 2019 | 탬파베이 레이스 | $568,500 | 약 7.5억 원 |
| 2020 | 탬파베이 레이스 | $565,000 | 약 7.5억 원 |
| 2021 | 탬파베이 레이스 | $2,875,000 | 약 38억 원 |
| 2022 | 탬파베이 레이스 | $3,950,000 | 약 52억 원 |
| 2023 | 피츠버그 파이리츠 | $4,250,000 | 약 56억 원 |
| 2024 | 밀워키 브루어스 | $4,500,000 | 약 60억 원 |
- MLB 통산 누적 연봉: 약 1,730만 달러(한화 약 228억 원) 이상 (공개 기록 기준 추산)
- 연봉 최고점: 2024년 약 450만 달러로 커리어 최고 수준 기록
- 연봉 상승률: 빅리그 첫 해 대비 2024년 기준 약 8.8배 이상 상승

최지만 재산과 연금 수령 내역
💡 핵심 요약
최지만의 추산 총 재산은 누적 연봉과 투자 자산을 포함해 약 100억 원 이상으로 예상되며, MLB 선수 연금(Pension) 수령 자격 역시 이미 충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MLB 선수 연금은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최소 43일 이상 활성 로스터 등록을 기준으로 수급 자격이 생기며, 10년 이상 재직 시 최대 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지만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약 9시즌 이상 빅리그에서 활동했으므로, 연금 수급 자격을 넉넉히 충족한다. MLB 선수 연금은 은퇴 후 62세부터 수령 가능하며, 10년 재직 기준 최대 연간 약 22만 달러(한화 약 2.9억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총 재산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누적 MLB 연봉(약 1,730만 달러), 세후 실수령액, 부동산·투자 등을 감안하면 최소 10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업계는 추정한다.
| 항목 | 내용 | 비고 |
|---|---|---|
| MLB 통산 누적 연봉 | 약 $17,300,000 | 세전 기준 |
| 추산 총 재산 | 약 100억 원 이상 | 세후·투자 포함 추정 |
| MLB 연금 수급 자격 | 충족 (9시즌+) | 43일 이상 활성 로스터 기준 |
| 연금 수령 개시 나이 | 62세 이후 | MLB 규정 기준 |
| 예상 연금 수령액 | 연 최대 약 $220,000 | 10년 기준 최대치 |
- 세금 공제: MLB 선수는 미국 연방세(최고 37%), 주(州) 세금 등 적용으로 실수령액은 연봉의 약 50~55% 수준
- 투자 수익: 프로 선수 대부분은 에이전트를 통해 부동산·주식 투자를 병행하므로 실제 자산은 더 클 가능성 높음
- 한국 재산: 국내 활동 기간이 짧아 한국 내 별도 자산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김하성 배지환 류현진 연봉 비교
💡 핵심 요약
현역 한국인 MLB 선수 중 연봉 최상위는 류현진(최대 계약 기준 연 2,000만 달러)이며, 김하성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적 후 약 1,500만 달러 수준, 최지만과 배지환은 중간~하위권에 위치한다.
한국인 MLB 선수들의 연봉은 포지션, 성과, 계약 구조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류현진은 2020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000만 달러(연 2,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인 투수 역대 최대 계약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FA 이후 대형 계약을 확보했으며, 배지환은 상대적으로 연봉이 낮은 편이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지만은 2024년 기준 약 450만 달러로 한국인 선수 중 중상위권에 해당한다.
| 선수 | 소속팀 (최근) | 연봉 (최근 기준) | 포지션 |
|---|---|---|---|
| 류현진 | 토론토 블루제이스 | $20,000,000 (계약 기준) | 선발투수 |
| 김하성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약 $15,000,000 | 내야수 |
| 최지만 | 밀워키 브루어스 | $4,500,000 | 1루수 |
| 배지환 | 피츠버그 파이리츠 | 약 $720,000 | 외야수/내야수 |
- 류현진 vs 최지만: 류현진 계약 기준 연봉이 최지만의 약 4.4배 수준으로 한국인 선수 최고 연봉
- 김하성 성장: 파드리스 시절 4년 2,800만 달러(연 700만 달러)에서 FA 후 대폭 인상, 한국인 야수 최고 연봉 반열
- 배지환 잠재력: 2023~2024년 피츠버그에서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향후 연봉 급상승 가능성 보유

최지만 군대 복무 이력과 선수 경력
💡 핵심 요약
최지만은 한국 국적을 유지하며 병역 의무를 이행했고, 군 복무(2013~2015년 추정) 이후 MLB에 복귀해 성공적인 선수 경력을 이어간 한국인 빅리거다.
최지만은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지 않고 한국 국적을 유지하며 병역 의무를 이행한 MLB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2013~2015년경 한국 군 복무를 마친 뒤 MLB 복귀에 성공한 사례는 당시 해외 파병 선수들에게 귀감이 됐다. 연세대 출신으로 KBO 무대를 거치지 않고 바로 미국 마이너리그에 진입했으며, 수년간의 마이너리그 생활 끝에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빅리그 데뷔를 달성했다. 이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고, 피츠버그·밀워키를 거치며 꾸준한 빅리거로 자리를 지켰다.
| 시기 | 내용 | 비고 |
|---|---|---|
| 1991년 5월 | 서울 출생 | 한국 국적 유지 |
| 2010년대 초반 | 연세대 진학 후 MLB 스카우트 주목 | 국내 KBO 미경유 |
| 2013~2015년 | 한국 군 복무 이행 | 병역 의무 완료 |
| 2015~2016년 | MLB 마이너리그 복귀·승격 | LA 에인절스 조직 |
| 2016년 | MLB 빅리그 데뷔 | LA 에인절스 |
| 2018~2022년 | 탬파베이 레이스 주전 1루수 | 커리어 전성기 |
| 2023~2024년 | 피츠버그 → 밀워키 이적 | FA 시장 활동 |
- 군 복무의 의미: 한국 국적자로서 MLB 선수 중 드물게 의무 복무를 완전히 이행한 사례로 화제
- 복귀 후 성공: 군 공백에도 불구하고 빅리그 주전 자리를 꿰차며 한국 야구팬들에게 귀감
- 좌타 장거리포: 좌완 타자로서 탬파베이 재직 시 OPS .800 이상을 기록한 시즌 보유
마무리
✅ 3줄 요약
- 최지만의 MLB 통산 누적 연봉은 약 1,730만 달러(한화 약 228억 원)이며, 2024년 기준 연봉은 약 450만 달러(한화 약 60억 원)다.
- MLB 연금 수급 자격을 이미 충족했으며, 은퇴 후 62세부터 최대 연 2.2억 원 수준의 연금 수령이 가능하다.
- 한국 군 복무를 완전히 이행하고 빅리그에 복귀한 이력으로, 김하성·배지환·류현진과 함께 한국인 MLB 선수의 상징으로 평가받는다.